|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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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콩 로얄빌라' 청순 베이글녀 오초희, 이런 아찔한 귀신을 봤나‥온유와 첫 커플 호흡!

JTBC '시트콩 로얄빌라' 7월 15일 (월) 밤 11시 첫 방송!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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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JTBC '시트콩 로얄빌라'의 오초희가 시스루룩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시트콩 로얄빌라' 화제의 코너 '귀신과 산다' 스틸컷이 1일 첫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귀신으로 분장한 오초희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와 백옥 피부가 돋보이는 가운데 시스루룩과 강렬한 핫팬츠를 매치해 눈길을 끈다. 특히, 속살이 비치는 시스루 속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고스란히 노출되면서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시트콩 로얄빌라'는 로얄빌라에 입주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낸 코미디로 시트콤과 콩트를 접목한 프로그램이다. 오초희는 극 속의 코너 '귀신과 산다'에서 귀신으로 분해 청년백수 샤이니 온유, 이병진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섹시미와 D컵으로 알려진 볼륨있는 몸매가 더해지면서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시트콩 로얄빌라' 제작 관계자는 "오초희가 섹시한 귀신 역을 잘 소화하고 있다,"며 "특유의 섹시미로 이병진과 온유를 오가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각종 SNS 등을 통해 "오초희 정도면 귀신이랑 살만하네" "오초희 시스루라니.. 귀신도 유행을 아는구나" "오초희 귀신, 온유와 키스신은 없겠죠?" 등 다양한 반응으로 관심을 전했다.

한편, 온유, 김병만, 오초희, 장성규 아나운서의 새로운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시트콩 로얄빌라'는 오는 7월 15일 월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JTBC '시트콩 로얄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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