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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이 국내 7번째 개봉작 <명탐정 코난:수평선상의 음모>로 다시 관객들을 찾아온다. 매년 여름방학 팬들을 흥분시켜온 코난은 그야말로 두말이 필요없는, 명실상부 최고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1994년 만화책으로 첫 선을 보인 <명탐정 코난>은 명석한 두뇌와 추리로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해가는 코난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그리며 TV시리즈, 극장판 애니메이션, 게임 등으로 제작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이다.
오는 8월 8일로 개봉을 확정지은 이번 <명탐정 코난:수평선상의 음모>는 국내 7번째 개봉작이자, 바다 위 초호화 유람선을 배경으로한 스릴 넘치는 두뇌 게임이 다시 한번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 더구나 이번 작품은 육지와 바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다양한 사건이 시리즈 사상 최고를 자랑하는 스케일로 펼쳐져 관객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할 전망이다.
2009년 개봉작 <칠흑의 추격자>(최종스코어 66만) 이후 2010년 <천공의 난파선> (최종스코어 62만), 2011년 <침묵의 15분>(최종스코어 64만), 그리고 지난해 <11번째 스트라이커> (최종스코어 52만) 까지 매년 여름 국내에서 독보적인 흥행을 기록해 온 <명탐정 코난>.
개봉 소식만으로 팬들을 흥분시킬 이번 <수평선상의 음모>는 승객 600명을 태운 초호화 유람선에서 발생한 의문의 살인사건을 파헤쳐나가는 코난과 유명한 탐정의 활약을 담은 작품으로, 개봉일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푸르른 바다 위에 위태롭게 자리잡은 유람선, 그리고 걱정스러운 표정의 미란과 유명한 탐정 그리고 제트 스키를 탄 코난의 모습들이 모두 스릴 넘치는 이번 작품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한편, ‘초호화 유람선의 특급 살인 사건. 용의자는 600명이다!’라는 카피가 역대 최고라 평가받는 이번 <수평선상의 음모>의 숨막히는 서스펜스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두뇌싸움을 예고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유난히도 다양한 애니메이션들이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2013년. 돌아온 여름방학 흥행 아이콘 <명탐정 코난>이 과연 다시 한번 ‘코난 신드롬’을 일으킬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진다. 오는 8월 8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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