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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셉션>, <다크 나이트>시리즈, <맨 오브 스틸>의 크리스토퍼 놀란 제작진과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조니 뎁이 호흡을 맞추는 것으로 알려진 <트랜센던스>가 2014년 5월 개봉을 확정하며 본격 제작에 들어가 전세계를 들뜨게 하고 있다.
<트랜센던스>는 크리스토퍼 놀란과 오랜 작업을 함께 하며 <인셉션>으로 아카데미 촬영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윌리 피스터가 감독을 맡았다. 특히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와 <인셉션>에 영감을 받은 SF 액션 블록버스터 작품으로 알려져 더 큰 기대를 하게 하는데 세계 최초로 슈퍼컴퓨터를 개발하던 천재과학자가 반 과학 기술 집단의 공격으로 목숨을 잃은 후 그의 두뇌가 인공지능 컴퓨터로 업로드 되며 펼쳐지는 거대한 스케일의 스토리를 그려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조니 뎁 뿐 아니라 <오블리비언>의 모건 프리먼과 <아이언맨3>의 레베카 홀, 폴 베타니 등이 속속 합세하며 기대감을 더욱 상승 시키고 있다.
특히 조니 뎁은 영화 속 배역을 위해 오랜 시간 고수해오던 긴 머리를 짧게 자르며 <트랜센던스>에 깊은 애정을 나타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트랜센던스>를 향한 전세계 관객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는 가운데 국내 수입을 결정한 수입사 ㈜조이앤컨텐츠그룹은 국내 관객들을 위해 특별 영상 공개와 함께 한미 동시 개봉을 추진하는 등 2014년 5월 최고의 화제작을 국내에 선보일 준비에 들어갔다.
사진=크리스토퍼 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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