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건강한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 제안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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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에 강한 태양 광선은 피부뿐만이 아니라 햇볕이 닿는 모든 곳에 영향을 끼친다.

자외선은 단순히 햇빛만 피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며 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에도 꾸준히 자외선 노출에 대비해야 하는데 시중에 나와있는 기존 자외선 차단제로는 보호할 수 있는 피부의 범위가 제한적이다. 시중엔 이런 고민을 반영하듯 연약한 모발, 입술, 눈가 등 부분 전용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출시해 눈길을 끈다.

기존 자외선 차단제의 금지구역이었던 눈가와 푸석푸석한 모발, 입술까지 부위별 전용 자외선 베스트 제품을 알아보자.

건강한 모발을 위한 모발 전용 자외선 차단제 코레스의 ‘레드 바인 헤어 선 프로텍션’ 
 

코레스의 ‘레드 바인 헤어 선 프로텍션’ 150ml, 33,000원
코레스의 ‘레드 바인 헤어 선 프로텍션’ 150ml, 33,000원

두피와 모발은 자외선을 가장 많이 받는 부위 중 하나이다. 자외선은 두피를 건조하게 만들고 염증을 일으키며, 모발 또한 자외선 때문에 건조해져 푸석푸석해지기 때문에 자칫 방심하면 손상이 쉽다. 여름철 건강한 모발 유지를 위해서는 외출 전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헤어 전용 자외선 차단 제품을 발라주면 좋다.

코레스의 ‘레드 바인 헤어 선 프로텍션’ 은 워터트루프 성질의 미세한 썬 프로텍트 성분이 UV 필터 역할을 하여 모발을 지켜주고 머리의 색상을 지켜준다. 폴리페놀(레드와인)과 해바라기 추출물이 효과적으로 모발을 VA에 의한 손상과 산화를 막아주며 오가닉 알로에 활성추출물의 프로비타민 B5가 모발 깊숙이 침투하여 오래도록 머리결을 지켜준다. 사용하기 전 잘 흔들어 머리카락에 뿌려 준 후 헹궈내지 않고 그대로 스타일링 하면 된다

또한 두피가 완전히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외출 할 경우 수분이 자외선을 더욱 빠르게 흡수해 쉽게 자극을 받기 때문에 샤워 후 머리는 충분히 말려주어야 하며. 자외선이 강한 날에는 양산이나 모자를 사용해 햇빛이 직접 닿는 것을 최대한 막아주는 것이 여름철 머리카락 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이다.
문의 전화 02-6205-8989

촉촉하고 매끈한 입술을 위한 메리케이의 '립 프로텍터 선스크린 SPF15/PA '
 

메리케이의 '립 프로텍터 선스크린 SPF15/PA    4.5g , 17,000원
메리케이의 '립 프로텍터 선스크린 SPF15/PA 4.5g , 17,000원

메리케이의 립 프로텍터 선스크린 SPF 15 는 얇은 입술 피부를 UVA/B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입술 전용 자외선 차단제이다. 보습 성분 및 항산화 성분이 입술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유지시켜주고 지속 내수성이 40분으로 40동안 물놀이를 해도 자외선으로부터 안전하다. 외출 15분 전에 입술에 발라주고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립스틱을 바르기 전 단계에 사용한다.

눈가 전용 자외선 차단제 클라란스의 ‘썬 링클 컨트롤 아이 컨투어 크림 SPF 30’
 

클라란스의 ‘썬 링클 컨트롤 아이 컨투어 크림 SPF 30 20ml, 36,300원
클라란스의 ‘썬 링클 컨트롤 아이 컨투어 크림 SPF 30 20ml, 36,300원
 

강해진 햇볕으로 인해 피부 속 멜라닌 색소가 과다 분비되는 여름일수록 민감하고 얇은 눈가는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색소 침착이 더욱 심해질 뿐만 아니라 칙칙함이 더욱 도드라져 보일 수 있는 눈가엔 클라란스의 ‘썬 링클 컨트롤 아이 컨투어 크림 SPF 30’을 발라보자. 탁월한 식물 추출 복합체가 함유되어 자외선에 오래 노출된 피부에 생기는 트러블을 보호해 주며 연약한 눈 주위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성분으로 눈이 따갑거나 트러블이 생기지 않는다. 햇빛에 노출되기 전 눈가 주위에 부드럽게 톡톡 두드리며 발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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