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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부모님에 기대사는 철부지 백수 캥거루족 '몽규' 역을 선보이고 있는 김형준이 그동안 꼿꼿했던 자존심을 벗어던지고 길 한복판에서 춤추고, 소리치며 손님을 모으는 열혈 장사꾼으로 변신한 모습이 담긴 촬영현장사진이 대방출 돼 시선을 사로잡는 것.
4일 김형준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몽규는 철들어 가는 중!!! 이유있는 변신, 이번주 기대해 주세요!!" 라는 멘트와 함께 귀요미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형준은 악세사리 노점 앞에서 손님을 모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각양각색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앙증맞은 노란색 리본머리띠를 쓰고 부끄러운듯 선글라스를 낀채 작은 확성기에 대고 소리를 치거나 손을 턱에 올리고 포즈를 취하거나 깜찍한 댄스를 선보이는 등 어설프지만 귀여운 모습들이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또한 외모만 놓고 봤을때는 마치 연인과 놀이공원에 놀러온 듯한 훈남의 자태지만, 실제로는 노점에서 고객을 모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김형준의 반전상황이 귀여움과 더불어 재미를 주고 있는 것.
이는 이번주 7일 방송되는 <금 나와라 뚝딱>의 촬영현장 모습, 그동안 자기밖에 모르고 살아온 철부지 몽규가 자존심을 버리고 누나 몽희를 대신해 노점상을 맡아 본격적으로 장사를 하는 모습으로 앞으로 펼쳐질 몽규의 스토리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자존심 쎈 몽규가 장사를 헉! 대박반전! 어떻게 된거죠? 완전궁금합니다!", "몽규가 장사를 하다니 깜놀,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가요? 토요일아 어서와라", "저런 훈남 귀요미가 장사하면 10분만에 장사 끝나지 않을까?", "레알상귀요미 모습에 눈이 번쩍!", "저기 어딘가요? 당장 달려가서 모조리 사주겠어", "귀여움이 물씬!! 키도 크고 스타일도 좋고 노점상이 아니라 같이 나들이 가고싶다", "몽규가 주인이면 저 집 단골되겠음" 등 김형준의 변신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몽희를 대신해 악세사리 노점상을 운영하게 된 몽규의 이야기는 오는 7월 6일 MBC 주말드라마 <금나와라 뚝딱> 27회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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