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중소기업계가 내년 적용 최저임금이 시급 5210원으로 결정된 것에 대해 매우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5일 "내년도(2014년) 적용 최저임금이 시급 5210원으로 결정된 것에 대해 이번 대폭 인상은 임금의 지불주체인 영세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의 현실을 무시한 처사로 매우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앞서 최저임금위원회는 4일 7차 전원회의에서 내년도 시간당 최저임금이 올 해보다 7.2%(350원) 오른 5210원으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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