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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경연곡 선택이나 편곡 등에 대한 갈등은 아웃사이더와 메타의 갈등으로 극대화 되면서 일촉측발의 긴장감을 형성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수장인 메타의 의견을 수렴한 매드클라운의 경연결과가 네티즌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지난 2차 방송에서도 엠씨 메타에 대한 강한 존경을 드러내며 '의리'있는 모습으로 시청자와 네티즌 그리고 메타에게서 큰 호감을 얻었던 매드클라운은 이번 경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자신의 의견이나 불만보다 크루의 팀플레이와 수장의 의견에 대한 존중를 중요시 하는 모습을 보였다.
경연 결과를 두고 "수장에 대한 존중도 좋지만 아웃사이더처럼 좀더 자신의 무대에 욕심을 가지고 원하는 바를 반영하는게 프로다" 라는 의견과 "명인이 칼 탓하지 않는다. 멘토에 대한 존중을 잃지 않으면서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멋있었다."는 평가들이 올라왔다.
이날 경연에서 매드클라운은 걸그룹 '이블(EvoL)'의 리더 '세이(Say)'의 피쳐링과 함께 ‘Let it go’를 부르며 특유의 직설적인 가사와 그루브한 플로우로 관객을 압도하는 무대를 연출했다.
하지만 가사 실수를 했고, 무대를 마친 후 “중간에 가사를 완전히 잊어버렸다. 메타형에게 미안하다. 최악이다”라며 다시한번 수장과 팀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매드클라운과 대결을 펼친 딘딘은 자신의 컨셉트를 잘 반영한 ‘Fresh Boy’를 선곡, 양지원과 함께 무대에 올라 매드클라운을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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