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0일(목) 개봉해 연일 박스오피스 절대강자로 극장가를 초토화시킨 <월드워Z>가 7월 6일(토)까지 4,000,71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7/6 오후 7시 30분 배급사 집계 기준)
<월드워Z>는 <감시자들>, <론 레인저> 등 연이은 신작 영화들의 개봉에도 불구하고 지치지 않는 흥행세로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에 돌입했다. 특히 <월드워Z>는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380만 관객을 동원한 <트로이>(2004)와 350만 관객을 동원한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2005)를 제치고 국내에서 개봉한 역대 브래드 피트 주연 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을 경신하며 최다 관객 동원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월드워Z>의 한국 흥행 성적은 북미를 제외한 모든 개봉 국가 중에서 총 흥행 수익 1위(6/28~30 박스오피스 모조 주말 통계 기준)를 기록하고 있어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도 독보적이다. 국내에서 장기 흥행 조짐이 보이고 있어 향후 최종 스코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미에서 6천 6백만 불의 오프닝 성적으로 브래드 피트 주연 영화 중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을 수립한 <월드워Z>는 호주, 아르헨티나, 대만, 홍콩, 러시아, 독일, 멕시코, 브라질, 이탈리아에서도 개봉 주말 흥행 성적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 극장가를 초토화시키고 있다. 현재까지 전 세계 2억 7천만 불의 흥행 수익(7/5 박스오피스 모조 기준)을 올렸다.
‘처음부터 끝까지 나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영화는 이 영화 한편 밖에 없었다’(ehdd****), ‘정말 걸작이네요! 지루할 틈이 1초도 없네요. 대단합니다’(high4), ‘온 가족이 함께 가서 손 꼭 붙들고 봤어요! 정말 긴장감과 몰입도 최고!’(유리구슬), ‘우아! 이런 영화 처음 봄~너무 스릴 있고 무엇보다 흥행보증 브래드 피트, 내일 다시 한번 봐야겠음! 500만 돌파 예상’(하균매니아), ‘세 번 정도 더 봐도 질리지 않을 영화!’(marj****), ‘지루한 부분도 전혀 없이 강약조절이 완벽하다. 역시 브래드 피트 겁나 멋짐’(dosp****)등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호평에 힘입어 장기 흥행에 돌입한 <월드워Z>는 영화의 스릴과 긴장감, 브래드 피트의 연기력과 몰입도, 무더위를 잊게 만드는 스펙타클한 액션뿐 아니라 따뜻한 가족애까지 담고 있어 온 가족이 볼 수 있는 블록버스터로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들이고 있다.
<월드워Z>는 전세계 원인불명의 이변 속에서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인류 최후의 대재난을 그린 초대형 블록버스터. 맥스 브룩스의 밀리언셀러 「World War Z」를 바탕으로 브래드 피트가 액션은 물론 강렬한 드라마까지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고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마크 포스터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이 압도적인 스케일과 짜릿한 긴장감으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영화적 재미를 배가 시켰다.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에 힙입어 무서운 흥행 속도로 올 여름 블록버스터 최강자로 군림하며 극장가를 초토화시키고 있다.
국내 언론들은 ‘블록버스터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영상미, 치밀한 스토리까지 3박자가 척척 맞는다’(스포츠월드), ‘스펙터클한 액션과 명불허전인 브래드 피트의 연기’(스타뉴스), ‘대재난을 실감나는 스펙터클로 스크린에 구현한 액션 블록버스터’(포커스), ‘정신을 차려보면 영화 중반이 훌쩍 지나 있을 정도로 몰입도 있는 액션’(한국아이닷컴), ‘원작의 묘미를 잘 살린 스토리라인과 브래드 피트의 열연, 2시간 동안 쉬지 않고 진행되는 긴장감’(엑스포츠뉴스)등 호평을 쏟아냈으며 해외 언론들도 앞다퉈 ‘심장이 쫄깃해지고 중독성이 강하다! 가슴을 들었다 놨다 하는 서스펜스가 최고! 이번 여름을 후끈 달아오르게 할 것이다’(Rolling Stone), ‘시작부터 끝까지 긴장감이 멈추지 않는다’(Celebuzz), ‘환상적이다! 스펙타클하다! 세계를 점령할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영화!’(Access Hollywood), ‘올 여름 가장 긴장감 있는 똑똑한 액션 영화, 놓치지 말 것’(TIME) 등 영화적 재미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아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흥행 몰이 중이다. 절찬 상영중.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