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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블록버스터 시즌인 7월 성수기 극장가에서 이러한 개봉 2주차 상영관 확대는 선례가 많지 않은 일로 영화 <빅픽처>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방증하고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있다.
7월 극장가는 장마와 더위 같은 기후 변화와 여름방학 등의 특수성으로 전통적인 성수기로 분류되는 기간이다. 덕분에 그간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와 대형 한국영화들의 스크린 격전지로 전락, 이 시기 동안은 다양한 영화들을 스크린에서 만나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다. 이런 상황속에서도 영화 <빅픽처>를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은 개봉과 동시에 ‘다양성 박스오피스’ 1위로 이어졌다.
스크린수도 상영횟수도 여타의 블록버스터 보다 적었지만, 영화 <빅픽처>를 향한 관객들의 발걸음을 바꾸진 못했다. 영화를 보지 못한 관객들은 포털사이트와 SNS 등에 상영관 확대 및 거주 지역 극장에서도 상영을 끊임없이 요청해왔다. 덕분에 CGV 여의도 및 부산 국도예술관등에서 추가 상영을 결정하는 등 개봉 2주차에도 숨은 저력을 과시하며 진격의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는 보통 개봉 2주차에 접어들면 상영관 수가 적어지는 관례와는 반대로 상영일수와 상관없이 상영관 수가 확대되고 있어 영화 <빅픽처>의 흥행에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나 오동진 평론가는 “블록버스터가 난무하는 지금 같은 시기에 <빅픽처> 같은 영화를 찾아 다니는 일은 실로 ‘위풍당당’한 일이 된다. 극장에서도 하루에 한번 정도만 상영될 뿐이다. 이건 영화를 보지 말라는 얘기와 같다. 큰 그림의 마음으로 <빅픽처>를 찾아서 볼 일이다.” 라는 리뷰로 <빅픽처> 재미와 관심을 확인시켰다.
이토록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고있는 영화 <빅픽처>는 ‘촉망 받는 변호사로써 성공한 인생을 살던 한 남자가 아내의 불륜남을 우발적으로 살해한 뒤 죽은 이의 신분으로 살아간다.’는 이야기로 153주간 베스트셀러였던 동명의 원작을 토대로 하고 있다. 결말만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로 원작과의 이란성 쌍둥이와 같은 매력을 자랑하는 영화 <빅픽처>는 쏟아지는 블록버스터들 사이에서 반짝이는 존재감을 드러내며 개봉 첫 주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영화 <빅픽처>는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현재 CGV 구로, 압구정, 신촌 등의 무비꼴라쥬 상영관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대한극장, 서울 극장, 씨네코드 선재 등에서 절찬 상영 중이며 CGV 여의도 등에서의 상영이 추가 결정되었으며, 개봉 3주차부터는 부산 국도 극장에서 상영이 예정되어있다. 자세한 상영관 정보는 영화 <빅픽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dreamwestpictur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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