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방송된 MBC MUSIC ‘All the K-pop’에 출연, ‘무결점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이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9등신에 가까운 비주얼로, 등장과 동시에 전 출연자와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워터파크 임에도 불구하고 멋진 드럼연주를 선보인 이현재는 남다른 승부 근성을 발휘하며 방송 내내 상남자 매력을 발산했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이현재를 보니 완전 안구정화 되는 느낌~”, “잘생긴 외모에 뛰어난 실력까지! 부족한 게 뭐지?”, “ 반전 매력남!!”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비주얼과 실력, 모두를 겸비해 새로운 스타 탄생을 기대케 하는 이현재는 KBS ‘직장의 신’의 훌리세사 역으로 출연, 연기자로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은 바 있으며 최근 각종 CF에 발탁되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현재가 속한 3인조 밴드 EDEN(에덴)(김태형/이현재/곽희성)은 오는 7월 24일 일본에서 첫 번째 데뷔 싱글 ‘Never Cry’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사진=래몽래인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