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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시움>은 2154년, 지구에 사는 ‘맥스’가 자신의 생존과 인류의 미래를 위해 선택받은 1%의 세상 ‘엘리시움’에 침입하면서 벌어지는 물러설 수 없는 생존 전쟁을 그린 영화. 이번에 공개하는 본 포스터는 시선을 집중시키는 강렬한 비주얼로 또 하나의 신개념 SF의 탄생을 예고한다.
“선택받은 1% 세상을 점령하라!”는 강렬한 문구는 버려진 지구와 선택받은 1% 세상 엘리시움으로 나뉜 상상을 초월하는 미래를 예고하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자신의 생존과 인류의 미래를 걸고 우주에서 경비가 가장 삼엄한 엘리시움에 침투해야 하는 주인공 ‘맥스’로 분한 맷 데이먼 역시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한다. 삭발과 문신 등 파격적인 변신과 정체불명의 최첨단 장비로 무장한 모습이 ‘본 시리즈’를 능가하는 액션을 기대하게 하며 관람욕구를 더한다.
유니크한 소재, 새로운 스토리는 물론 압도적인 스케일의 액션까지 모두 갖춘 <엘리시움>은 올 여름, 이전의 어떤 영화에서도 보지 못했던 거대한 생존 전쟁을 선보이며 전 세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본 포스터를 공개하며 올 여름,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른 <엘리시움>. 할리우드에서 가장 창의적인 감독으로 주목 받고 있는 닐 블롬캠프 감독의 신작으로 데뷔작 <디스트릭트 9>을 뛰어넘는 전율을 예고한다. 최고의 액션 배우 맷 데이먼과 압도적 카리스마를 지닌 조디 포스터가 주연을 맡고, <디스트릭트 9>의 주역 샬토 코플리를 비롯한 명배우들의 합류로 평단은 물론 영화 팬들의 기대를 얻고 있다. 오는 8월 29일 국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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