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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보는 특별한 능력의 여주인공이 영혼의 억울함을 풀어준다’는 독특한 소재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tvN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의 예고영상이 온라인에서만 조회수가 40 만 건에 달하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는 것. 소이현과 옥택연이 타월 키스를 선보인 로맨스 버전 티저와 소이현-옥택연-김재욱의 음산하면서도 애틋한 스토리를 예고한 고스트 버전 티저가 공개되면서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네티즌들은 “고스트와 판타지의 만남!! 진짜 기대된다. 예고영상만 봐도 이미 심장이 쫄깃”, “소이현 눈빛 최고다! 영혼을 보는 눈빛이란 저런 것이구나”, “캐스팅도 좋고, 스토리도 좋고, 본방사수 예감”, “김재욱 영혼으로 변신해도 멋있다. 신비로운 느낌이 잘 어울리네”, “소이현, 옥택연, 김재욱 비주얼 짱! 케미 장난 아닐 것 같은 느낌” 등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후아유>를 담당하는 이민진 PD는 “<인현왕후의 남자> <나인>에 이은 tvN의 또 하나의 판타지 수작이 될 것이다”며 “영혼을 보는 여주인공 시온(소이현)의 직업이 경찰인 만큼 영혼의 억울함을 풀어가는 과정이 긴장감 넘치는 전개되고, 사람과 영혼의 로맨스는 신비롭고 애절하게 그려지면서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여름 시즌에 제격인 고스트 드라마인 만큼 많은 기대하셔도 좋다”고 덧붙였다.
오는 7월 29일(월) 밤 11시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후아유>(연출 조현탁, 제작 A story)는 6년 동안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깨어난 뒤 영혼을 보는 남다른 눈을 가지게 된 ‘시온’(소이현 분)과 직접 보고 만진 사실만을 믿는 ‘건우’(옥택연 분) 두 남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16부작 드라마. 경찰이라는 공통점 외에 전혀 다른 극과 극의 두 남녀가 경찰청 유실물센터에 남겨진 물건 속 영혼들의 사연을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그려질 예정이다. 여기에 시온의 죽은 남자친구 ‘형준’(김재욱 분)이 영혼으로 등장해, 흥미로움을 높인다.
문지영 작가와 반기리 작가가 극본을, 드라마 히트메이커 장항준 감독이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스토리텔링에 힘을 싣는다. 여기에 <대물> <위기일발 풍년빌라> 등의 조현탁 감독이 이야기의 결을 살리는 섬세한 연출로 새로운 볼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연애조작단; 시라노>의 후속작으로, 오는 7월 29일(월)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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