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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맞은 문방구>는 드라마, 영화 등 대박 콘텐츠의 단골 장르인 ‘미스터리 판타지’ 장르에, 어린이들에게 강한 호기심을 자극할 ‘초능력’이라는 소재를 접목시킨 투니버스의 순수 국내 제작 어린이 드라마. 지난 2006년 장근석, 유승호 주연으로 당시 케이블 최고 시청률을 달성한 <에일리언 샘> 이후 투니버스에서 7년 만에 내놓는 ‘어린이 드라마’라는 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건강미인의 상징으로 뭇남성들에게 초절정 인기를 누려왔던 강예빈은 이번 드라마에서 초능력을 가진 미녀 문방구 주인으로 분해 '어린이들의 로망'으로 이미지 변신을 꾀하게 된다고 해 눈길을 끈다. 박성광은 이번 드라마에서 최초로 주연으로 발탁돼 특유의 재기발랄한 연기로 어린이 시청자들의 호감을 살 예정이다.
<벼락맞은 문방구>를 담당하고 있는 CJ E&M 박용진PD는 “갈등과 배신이 난무하는 막장 드라마가 넘쳐나는 요즘,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고 신선하게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어린이에게 유익하고 어른들에게 친근한 드라마로 포지셔닝 하겠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키즈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개발 및 제작은 그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메말라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채널 투니버스는 우리 어린이들의 정서와 눈높이에 맞지 않는 수입 콘텐츠의 소비를 지양하고 어린이들에게 건전하고 유익한 웃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드라마를 제작했다는 전언이다. <막이래쇼>, <난감스쿨> 등 대박 시청률을 기록한 어린이 예능 프로그램에 이어, 또 한 번 선풍적 인기를 얻을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국내 순수 제작 어린이 드라마의 본격 출격을 알리는 미스터리 판타지 드라마 <벼락맞은 문방구>는 오는 25일(목) 저녁 8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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