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농심 '신라면'이 식품 브랜드 가운데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닌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브랜드 가치 평가 전문회사인 '브랜드스탁'에 따르면 신라면은 올 해 2분기 브랜드 가치지수에서 896.83점을 받으며 라면 부문 브랜드 가치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식품 브랜드 전체에서 가장 높은 점수다.
부문별로 제과에서는 오리온 '초코파이'가 아이스크림은 롯데제과의 '월드콘', 참치는 '동원참치', 식용유는 '해표 식용유'가 각각 1위를 기록했다.
종합식품 브랜드 중에서는 풀무원이 청정원을 누르고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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