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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엔터테이너 김현중은 7월19일 발매된 패션 매거진 앳스타일(@star1) 8월호와 가진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자신을 둘러싼 편견이나 루머 등에 대해 "굳이 해명해야 할만한 일은 딱히 없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김현중은 "루머가 있어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내 자신만 아니면 된다고 생각하자는 주의고 팬들도 그런 나를 믿어준다"고 팬들에 대한 강한 믿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그는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시선을 받는 직업인 만큼 늘 조심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최근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가수로 컴백한 김현중은 앳스타일 화보촬영 내내 프로페셔널한 자세로 임해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
한편 앳스타일 8월호는 김현중의 패션화보 및 인터뷰 외에도 7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히어로 이현우의 화보도 만날 수 있다.
사진=앳스타일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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