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부도업체 수가 두 달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1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6월중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지난 달 부도업체가 58개로 전월 71개에 비해 13개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체와 건설업체가 각각 한 곳 씩 늘었으나 서비스업체는 10곳 줄었다. 농림어업과 광업, 전기가스수도 등 기타업종은 5개가 각각 감소했다.
지난 달 신설법인 수는 6065개로 한 달 전보다 423개 줄며 감소세로 돌아섰다.
신설법인수는 지난 1월 6938개에서 2월 5692개로 대폭 줄어든 이후 3월 6354개로 다시 증가해 지난 달까지 3개월 연속 늘어난 바 있다.
그러나 부도법인에 대한 신설법인 비율은 163.9배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