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니크 <노란 로션 > 런칭 행사는 부드럽고 밝은 화이트에, 옐로우 포인트가 인상적인 강남구 신사동의 레스토랑 ‘라 빌드 팡’에서 진행되었다. 오픈 하우스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약 200여명의 프레스가 참석, 시대에 맞춰 새롭게 선보이는 <드라마티컬리 디퍼런트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의 탄생을 축하해주었다.

총 2층으로 구성된 행사장은 <드라마티컬리 디퍼런트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의 노란색을 테마로 옐로우 포인트로 꾸며졌다. 행사장을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드라마티컬리 디퍼런트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의 물풍선 이미지는 물풍선처럼 탱탱한 피부 보호막을 상징한다. 벽면에는 크리니크 노란 로션의 지난 발자취를 보여주는 기록들이 관련 일러스트와 함께 디스플레이 되어 눈길을 끌었다.
2층으로 이동한 게스트들은 오디오룸에서 <드라마티컬리 디퍼런트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 프리젠테이션 영상을 감상했다. 크리니크 자문의 데이비드 오렌트리히 박사와 크리니크 R&D 월드와이드 피부 생리학 및 약리학 수석 디렉터 톰 마몬 박사의 프리젠테이션으로 구성된 15분 길이의 영상은 <드라마티컬리 디퍼런트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와 새롭게 추가된 성분과 업그레이드된 효능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었다.
새로운 <드라마티컬리 디퍼런트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은 극적으로 변화하고 현대 사회의 환경과 기후,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기존 노란 로션의 장점은 그대로 두면서 변화된 환경에 맞춰 개선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한 논의로 시작되었다고 설명했다.

영상 속에서 두 박사는 피부 보습력 향상을 위해 피부 보호막을 강조했다. 피부 보호막은 피부에 필요한 필수 요소들을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데 수분도 마찬가지이다. <드라마티컬리 디퍼런트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의 피부 보호막 강화 복합체 성분은 피부 보호막을 54% 강화 시킨다는 내용이 소개되었다.
또한 2배 강화된 촉촉함을 선보이는 일등 공신인 새로운 보습 성분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 글리세린(Glycerin), 유레아(Urea)에 대해서도 동일한 재료로 요리를 하더라도 그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맛의 요리가 나올 수 있다는 쉽고 재미있는 비유로 그 효능이 언급되어 보는 이들의 흥미를 끌었다.
오디오룸에서 동영상 감상 후, 게스트들은 2층에 마련된 테스팅 존에서 크리니크 컨설턴트들의 도움을 받아 <드라마티컬리 디퍼런트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1층으로 내려온 게스트들은 <드라마티컬리 디퍼런트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의 촉촉함을 주제로 ‘라 빌드 팡’ 서경환 쉐프가 준비한 피부 건강과 보습을 위한 옐로우 디쉬(Yellow Dish)를 즐겼다. 베키아앤누보(Vecchia&Nuovo) 와 파야드(Payard) 등에서 경력을 쌓은 뒤 유럽 슬로바키아 대사관 Chef로 활동했던 서경환 쉐프는 피부에 수분과 탄력을 제공하는 재료와 저온조리 등 재료와 공기의 접촉을 최소화한 항산화 조리법으로 만들어진 요리와 옐로우 컨셉의 피부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상큼하고 건강한 음료가 서빙되어 게스트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