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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고 7일 만에 200만 명, 11일 만에 300만 명, 12일 만에 350만 관객을 넘어서며 폭발적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는 <감시자들>이 7월 20일(토), 21일(일) 이틀간 440,580명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457만 관객을 달성하였다. <감시자들>은 개봉 3주차 주말에도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 열풍에 힘입어 한국영화 중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하며 식지 않는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감시자들>은 지난 주 개봉한 <미스터 고>와 210만 관객을 동원한 <퍼시픽 림> 등 쟁쟁한 경쟁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457만 관객을 돌파, 개봉 3주차에도 꾸준한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7월 21일(일) 기준 쟁쟁한 경쟁작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스크린수와 상영회차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입소문과 호평에 힘입어 개봉 3주차 주말에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한 <감시자들>은 개봉 4주차 평일에도 거센 흥행 돌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중고등학생들의 본격적인 여름 방학 시즌, 극장을 찾은 10대 젊은 관객층에게 호평을 불러일으키며 식지 않는 흥행 질주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더하는 <감시자들>. ‘감시 전문가’라는 신선한 소재를 통한 새로운 긴장감의 추적 액션,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 이준호 등 다채로운 개성을 가진 연기파 배우들의 완벽한 팀플레이, 그리고 서울 한복판을 무대로 한 리얼한 볼거리와 스타일리시한 영상으로 전 연령대를 사로잡으며 ‘감시 돌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감시자들>은 지난 해 <도둑들>부터 올 상반기 <베를린> <신세계>로 이어져 온 웰메이드 범죄 영화의 붐을 잇는 여름 한국 영화 대표작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3주차 주말에도 식지 않는 열기와 호응을 보내주는 관객들에게 보답하고자 진행된 <감시자들>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 진경, 이준호가 총출동하여 서울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었다. 7월 20일(토) 무대인사에서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 진경은 관객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사진을 찍는 등 친절한 매너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한효주는 관객들이 준비한 꽃돼지 인형을 들고 직접 사진을 찍으며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정우성은 팬들에게 일일이 사인을 해 주는 등 훈훈한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7월 21일(일) 무대인사에는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 이준호가 참석, 한층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감시자들>의 배우들과 함께하는 무대인사에 처음으로 참석한 이준호는 “<감시자들>을 통해 이렇게 다 함께 무대인사를 하러 오니 정말 기분이 좋고 떨린다. 날씨도 덥고 습한데 <감시자들> 찾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 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또한 이준호는 관객들에게 깜짝 댄스를 선보여 극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이처럼 개봉 3주차 주말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 <감시자들>은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에 힘입어 개봉 4주차 평일에도 거센 흥행 질주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자신의 정체를 감춘 채 흔적조차 없는 범죄 조직을 쫓는 감시 전문가들의 숨막히는 추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 <감시자들>은 지난 7월 3일 개봉,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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