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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이종수는 정인영 아나운서에 대한 사심을 폭발해 눈길을 끌었다. "정인영 아나운서에게 보자마자 사랑한다고 했더라"며 이종수와 정인영 아나운서의 러브라인 전말은 강호동의 발언에서 시작됐다.
절차 생략하고 느끼는 대로 행한 이종수의 용기 있는 사랑 고백은 강호동이 아내와의 첫 만남에서 "(아내를) 보자마자 떠오르는 단어가 두 개 밖에 없어. 결혼. 얼굴에 결혼이 적혀있었어"라는 추억까지 되새기게 만들었다.
'용기 있는 자만이 미인을 차지한다'고 했듯이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혹은 순수하게 표현한 이종수. 한 남자의 가슴 절절한 사랑 고백은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하는 등 화제를 모으기 충분했다.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은 각종 SNS 등을 통해 "이종수 정인영 아나, 둘이 잘 어울려요", "좋은 인연이 탄생할 지 궁금하네요~", "이종수.. 이렇게 라이벌이 한 명 더 느는 건가", "이종수의 이글아이에 정 아나도 사로잡히는 거 아냐'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짧은 만남에도 정인영 아나운서를 향해 자신의 진심 어린 마음을 거침없이 드러낸 이종수의 불타는 사랑(?)이 어떤 결말을 만들어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다가오는 30일에 방송되는 예체능팀 배드민턴 두 번째 경기에서 자신의 '환상 콤비' 최강창민과 다시 한 번 1승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다음주 예고편을 통해 배드민턴 두 번째 대결을 맞아 새로운 선수 이지훈의 투입을 예고하며 관심을 증폭시켰다.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벌이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
사진=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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