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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스페셜 방학 특선 4부작 ‘사춘기 메들리’(극본 김보연/연출 김성윤)에서 날라리 고등학생 ‘이원일’ 역을 맡은 윤박이 눈빛으로 상대를 제압하며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인 것.
윤박(이원일 역)은 지난 24일 방송된 ‘사춘기 메들리’ 3화에서 평소 자신이 싫어하는 학교 짱인 일명 불곰 이역호(최태준 분)를 위험에 빠뜨리기 위한 계략을 짠다. 윤박은 불곰이 권투 시합을 위해 몸관리 중이며 싸움을 피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상대 조직인 무지개파 무리와의 싸움을 붙여 불곰이 어쩔 수 없이 당하는 상황을 만든다. 이를 보다 못해 윤박에게 그만하라며 말리는 친구 신영복(박정민 분)에게 “넌 불곰 밑에서 꼬봉 노릇 하는 게 좋냐?”라며 강하게 노려보며 그를 제압했다.
또한, 윤박은 지금까지 자신이 좋아했던 양아영(이세영 분)의 남자친구인 최정우(곽동연 분)가 자신의 여자친구와 불곰 이역호가 어떤 사이였는지 물어보자 “니 여친한테 직접 물어봐.”라며 짧지만 강렬한 눈빛과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를 사로 잡았다.
윤박의 강렬한 눈빛이 빛났던 KBS 드라마 스페셜 방학 특선 4부작 ‘사춘기 메들리’는 다음주 수요일(31일) 밤 11시 10분에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한편,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윤박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을 졸업, 2012년 MBC every1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연출 윤성호)로 데뷔했다. 같은 해 JTBC ‘친애하는 당신에게’, tvN ‘유리가면’ 등을 통해 꾸준한 활동하며 연기를 다져온 실력파 배우로 폭넓은 활동을 예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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