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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은 최근 자신의 SNS 미투데이에 ‘가시꽃’의 마지막 촬영 인증샷을 올렸다.
“사고 없이 무사히 끝나 다행”이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은 현장 카메라 모니터에 비친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다.
사진 속 장신영은 ‘가시꽃’ 대본을 들고 환한 미소를 띄고 있어 팬들의 격려와 응원의 댓글들이 쏟아졌다.
또 드라마 종반까지 적대 인물들과 극한 대립을 이루며 자신의 복수를 완성하려 하고 있는 극중 서현(장신영 분)의 스토리가 있기 때문에 결말에 대한 궁금증도 더 커지고 있다.
서현이 7년 전 죽은 것으로 알려진 세미라는 사실이 드러나고 그에 따른 복수가 표면으로 떠올랐고 서현에 의해 혁민(강경준 분)과 서원(이원석)이 위기에 몰리면서 복수 역시 현실화 되고 있는 상황.
일부 시청자들은 마지막 촬영 인증샷에서 보여진 환한 미소가 극중 서현의 복수의 성공과 관련이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는 것도 이같은 이유다.
한편 극중 수지(정지윤 분)이 혁민을 되찾겠다며 서현과의 정면 승부를 선언하면서 ‘가시꽃’ 종반은 또다른 국면을 맞고 있다.
JTBC의 동아시안컵 축구대회 단독 중계와 관련 24일과 29, 30일 결방 예정인 ‘가시꽃’은 오는 8월 1일 120부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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