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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슈렉>에 이어 2013년 애니메이션 역사를 다시 쓸 영화로 주목 받고 있는 드림웍스의 야심작 <터보>가 개봉과 동시에 수많은 팬들의 관심에 힘 입어 티켓링크 예매 사이트에서 24.11%, 네이트 예매 사이트에서 24.5%라는 놀라운 예매율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흥행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이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중인 <레드: 더 레전드>,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흥행 4위에 오른 <감시자들>, 국내 최초 디지털 캐릭터 주연의 <미스터 고>는 물론, 같은 날 개봉하는 흥행 시리즈인 <더 울버린> 등 쟁쟁한 경쟁작을 모두 제치고 오른 결과라 눈길을 끈다.
평범한 느림보 달팽이가 우연한 사고로 인해 슈퍼 스피드 파워를 얻게 되어 오랜 꿈이었던 카레이싱 대회에 참가, 불가능한 꿈을 이루기 위해 나아가며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그린 <터보>는 개봉 전에도 네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비롯하여 네이버와 다음에서도 연일 개봉예정영화 일간검색어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며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의 폭발적인 기대를 받아왔던 작품이다.
기발한 상상력이 만들어 낸 반전매력의 캐릭터와 드림웍스의 탄탄한 스토리가 가미, <터보>는 열라 빠른 슈퍼 달팽이 터보와 6인(?)6색 독특한 매력으로 무장한 달팽이 레이싱 팀원들의 우정과 꿈을 이루기 위한 여정을 통해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패밀리 무비.
그 동안 수많은 네티즌이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영화~ 기대반빵~!!!(ggom****)’, ‘이런 소재로 영화를 제작한다는 게 대단하다!(eoas****)’, ‘창의력 만점 드림웍스(inay****)’, ‘아이들이 팜플렛만 보고도 너무 재미있겠다며 환호성을 질렀네요~(hkji****)’라며 <터보>를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려왔다.
열라 빠른 슈퍼 스피드로 압도적 예매율 1위로 달리며 영화계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터보>는 오늘 개봉하여 전 연령대의 관객들에게 긍정의 메시지와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열라 빠른 슈퍼 달팽이 터보와 달팽이 레이싱 팀의 여정을 그린 드림웍스의 여름 방학 야심작 <터보>는 바로 오늘 개봉하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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