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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방송되는 ‘금 나와라, 뚝딱!’ 예고편에서는 어머니 심덕(최명길 분)을 향해 현수(연정훈 분)에 대한 진심을 눈물로 고백하는 몽희(한지혜 분)의 모습이 담겨있다.
심덕와 아버지 병후(길용우 분)가 지켜보는 가운데, 몽희는 “그 사람이 좋아서 그랬어. 온 세상에 나밖에 없는 외로운 사람, 차마 외면할 수 없어서 그랬어.” 라며 현수를 향한 진심을 털어놨고, 이를 듣게 된 심덕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바닥에 주저앉아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33회 예고편에서는 몽희-현수가 지금껏 속으로만 삭혔던 서로에 대한 감정을 확인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몽희는 “사랑하면 안 된다니까... 나 하나만 참으면 되는 일이라니까... 그래서 당신 마음 모른 척 돌아섰던 거니까...” 라며 진심을 고백했고 이에 현수는 “내가 이혼을 하면... 당신만 바라봐도 괜찮죠?” 라며 몽희를 향한 감정을 드러냈다.
드라마 관계자는 “몽희의 이중생활을 밝혀내는 것과 동시에 현수의 치명적 약점을 잡았다고 여긴 덕희의 압박은 점점 더 심해질 전망이다.” 라고 전하며 “거듭된 위기에도 불구, 서로를 향한 진심의 무게가 한층 더 깊어질‘뚝딱커플’ 몽희-현수의 애틋한 사연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고 덧붙였다.
처음으로 현수를 향한 속내를 드러낸 몽희의 사연은 오는 27일(토) 밤 8시 45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3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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