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유통업체 가운데 대형마트의 사회공헌활동을 가장 높게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유통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형마트가 가장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느끼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어 전통시장과 백화점이 2위와 3위, 편의점은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유통기업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질 좋은 상품을 적절한 가격에 제공하는 것'(40.8%)을 가장 많이 꼽았으며, '지속적인 고용창출'(20.2%), '지역사회 공헌활동'(16.2%), '기업윤리 확립 및 법 준수'(13.8%), '환경보호 노력'(5.2%)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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