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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난영화의 패러다임을 뒤바꿀 실시간 테러극 <더 테러 라이브>가 7월 31일(수) 드디어 관객들과 만난다. <더 테러 라이브>는 마포대교 폭탄 테러사건을 뉴스 생중계라는 형식으로 전달하는 독특한 설정은 물론, 대한민국 대표배우 하정우의 감정의 극한을 넘나드는 폭발적 연기력으로 개봉 전부터 끊임없는 화제를 불러 일으킨 작품.
언론 및 일반시사회를 통해 "올 여름 극장가의 강력한 다크호스", "장르적 재미는 물론 메시지도 넘치는 영화", "단 1초도 눈을 뗄 수 없는 숨막히는 긴장감", "카메라를 가지고 노는 배우와 감독의 환상 호흡", "2013년 여름 극장가 전쟁의 승자가 될 영화" 등 올 여름 극장가 흥행 판도를 주도할 작품으로 손꼽힌 <더 테러 라이브>는 7/27(토) 유료시사 좌석점유율 71%를 기록, 매진 행렬 속에 쟁쟁한 개봉작들 사이에서도 압도적 존재감을 발휘하며 개봉 주 극장가 '흥행 독점'을 예고하고 있다.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최고의 몰입도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대한민국 대표배우 하정우의 폭발적 연기력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더 테러 라이브>는 7월 31일, 하루 먼저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LTE A급 빠르고 강력한 입소문으로 온오프라인을 점령한 영화 <더 테러 라이브>는 7월 31일 개봉, 대한민국을 짜릿하게 폭발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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