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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땡큐'에서는 배우 송창의, 하유미, 가수 하하의 두 번째 여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송창의는 이 날 방송에서 뮤직비디오 촬영 중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입어 봉합수술을 받았던 일과 SBS 주말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배우 이상우와 동성연기를 펼친 소감을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또한 빠른 79년생인 송창의와 79년생인 하하 두 사람은 방송 내내 나이 서열전쟁으로 티겨태격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선보여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송창의는 이 날 방송 말미에 이제 각자의 길로 돌아갈 친구들을 위해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의 LOVE를 키보드 연주와 함께 열창했다.
송창의는 이미 '헤드윅' '엘리자벳' '광화문 연가' 등 수 많은 뮤지컬에서 내공을 쌓아온 배우 답게 수준급의 연주 실력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열창해 모두를 감동케 했다.
한편, 송창의는 지난 2006년과 2010년 뮤지컬 '헤드윅' 출연 후 '다시 보고 싶은 가장 아름다운 헤드윅'으로 손 꼽혀 현재 세 번째 '헤드윅' 에 무대에 올라 뮤지컬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뮤지컬 '헤드윅'은 9월 8일까지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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