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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연습을 위해 모인 예체능팀. "(지난 배드민턴 경기 후) 일주일 간 어떻게 생활했냐?"는 이수근의 질문에 이종수는 "아침에 눈 뜨자마자 밥 먹고 배드민턴 치고 밥 먹고 배드민턴 치고 밥먹고 배드민턴 치는 것이 내 일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수요일에는 '예체능' 녹화하고, 목요일 하루 쉬는 거 빼고는 일주일 동안 배드민턴 연습만 했다. 드라마 촬영도 모두 9월 이후로 미뤘다."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만든 가운데 "일주일 내내 전국에 있는 배드민턴장을 찾아 다니느라 기름값도 안 나온다."고 전했다.
이처럼 잠 자는 시간과 밥 먹는 시간 빼고 태릉 선수촌 시간표 뺨치는 그의 '이글민턴 시간표'는 두 번째 배드민턴 경기를 준비하며 어느 때보다 달라진 그의 각오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일주일 동안 밤낮 가리지 않는 배드민턴 지옥훈련의 끝을 본 이종수. 과연, 이종수는 그의 복식 파트너 최강창민과 '손발 척척 플레이'로 배드민턴 2승을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배드민턴에 미친 '불타는 이글아이' 이종수의 거침없는 플레이는 '우리동네 예체능' 1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 17회는 강호동, 이수근, 최강창민, 조달환, 이만기, 존박, 이종수, 찬성, 필독, 동준, 이지훈의 예체능팀과 고양 중산동팀의 박진감 넘치는 두 번째 배드민턴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펼치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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