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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 분에서 광해(이상윤 분)가 임해(이광수 분)의 모략으로 위기에 처하며 선조(정보석 분)를 진노하게 만들고 세자 책봉은 커녕 큰 벌을 받게 될 위기에 처한 가운데, 두 사람의 석고대죄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광해(이상윤 분)과 임해는 선조를 향해 석고대죄하기 전 무엇인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듯한 모습이며, 특히 임해가 광해에게 무엇인가 신신당부하는 듯한 얼굴을 있어 그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광해 역시 임해가 하는 이야기를 듣고 있는 표정이 심상치 않아 임해가 또 어떤 계략을 세웠는지, 그가 또 임해의 감언이설에 넘어가 위기를 맞이할지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으며, 임해의 강렬한 눈빛에 웃음이 터져버린 광해의 모습에서는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무슨 얘기를 나누고 있는 거지?”, “임해, 또 다른 모사를 펼치려고 저러나?”, “광해, 이번에는 임해가 어떤 말을 하든 그냥 넘어가지 말았으면!”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유정(문근영 분)의 비밀을 알게 되고 충격을 받은 광해와 석고대죄 중 나온 을담(이종원 분)과 정이의 이야기에 심경이 복잡한 태도(김범 분) 이 세 사람의 로맨스가 새로운 국면을 맞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는 오늘 밤 10시에 9회가 방송된다.
사진=㈜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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