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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이후 국내외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쏟아지는 호평으로 7월 31일 수요일 전야 개봉을 확정, 압도적인 예매율 1위로 올 여름 최고 기대작임을 다시금 입증한 영화 <설국열차>가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인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 <설국열차>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개봉 첫 날인 7월 31일(수), 418,469명(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박스오피스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봉준호 감독은 4년만의 연출작인 <설국열차>가 1위에 오름에 따라 <살인의 추억> <괴물> <마더>로 4작품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특히 개봉 이후 첫 회 상영 티켓을 사수한 관객들은 ‘두 번 봐도 재미있는 영화. 주말에 또 봐야지. 이런 영화가 한국영화라니 놀랍고 자랑스럽다(연두사과)’ ‘놀라운 세계를 보았다!(dora****)’, ‘할리우드에 대한 반격. 진짜 감동적이고 감독에게 고맙다(반짝이)’ ‘영화는 2시간, 보고 난 후 남는 여운은 길다(quaintvillage)’ ‘이게 한국영화라는게 믿겨지지 않음… 끝나고 엉덩이를 뗄 수 없었음!(종민님)’ ‘역시 봉준호다. 처음부터 끝까지 메시지를 끌고 가는 긴장감과 돌파력이 엄청나다. 영화관에서 안보면 후회할 영화(pene****)’ ‘역시 봉준호. 망설임 없이 과감하고 훌륭하게 마스터피스 완성 (랄라루)’ ‘훌륭한 영상미, 뚝심있는 스토리. 봉준호의 일과된 주제의식까지!(pdta****)’ ‘방금 설국열차 보고 왔는데 후덜덜 합니다. 역시 봉감독님. 대한민국 최고의 감독님 맞습니다! 강추!(쨈)’ ‘괴물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크리스 에반스 짱드셈~(데이릴리)’ 등 수많은 평점 댓글이 올라와 영화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새로운 빙하기, 인류 마지막 생존지역인 열차 안에서 억압에 시달리던 꼬리칸 사람들의 멈출 수 없는 반란을 담은 영화 <설국열차>는 7월 31일 전야 개봉 당일에만 418,496명의 관객을 동원, 멈출 수 없는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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