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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발표되는 “U me”는 현재 최고의 인기 그룹 f(x)의 루나가 참여한 곡으로 이번 OST에서 가장 눈에 띄는 곡이다. 현악 스트링의 화려한 선율의 리드속에 순수한 가사와 감성적인 루나의 보컬까지 더해져 게임 유저들 뿐만 아니라 모든이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는 아름다운 곡이다.
에피소드3의 음악 프로듀서는 [카트라이더], [바람의 나라]의 음악을 총괄했으며, 현재 [테일즈위버]의 음악을 담당하고 있는 박지훈 작곡가이다. 박지훈 작곡가는 "기존 게임음악, 사운드에서 벗어나 보다 생생한 현장감을 담고 싶었다. [테일즈위버]만의 색깔은 유지하고, 대중에게는 좀더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하였다."고 밝혔다.
[테일즈위버] Episode3 ‘공명’은 음악이 먼저 기획되고 이후에 게임을 음악에 맞춰가는 다소 독트한 방식으로 작업이 진행될 만큼 [테일즈위버]에서 음악이 차지하는 비중은 아주 높다. 박지훈 작곡가는 [테일즈위버] Episode3 ‘공명’에서 일관된 주제를 ‘인연’,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강한 끌림’으로 해석하여 작사,작곡,편곡 전반에 걸쳐 트랙 곳곳에 밀도있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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