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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의 흥행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꿈의 공장 드림웍스의 여름 방학 야심작 <터보>가 지난 7월 25일 개봉과 동시에 입소문과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2013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중 첫 주 스코어 1위를 기록한 가운데(7/29,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일주일 만인 바로 오늘 누적 관객수 100만 명(배급사 기준)을 돌파했다. 이는 2013년 개봉한 애니메이션들 중 <터보>가 유일하게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게다가 지난 7월 31일 개봉한 <설국열차>와 <더 테러 라이브> 등 대작들의 공세 속에도 평일 관객 수 10만 이상을 유지하며 열라 빠른 스피드로 기록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주말에 강한 애니메이션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평일에 10만 이상이라는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상황! 평범한 느림보 달팽이가 우연한 사고로 인해 슈퍼 스피드 파워를 얻게 되어 오랜 꿈이었던 카레이싱 대회에 참가, 불가능한 꿈을 이루기 위해 나아가는 모습을 통해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그린 드림웍스의 야심작 <터보>는 개봉 전부터 네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 아이들에게 가장 보여주고 싶은 애니메이션 1위를 비롯, 네이버에서도 연일 개봉예정 영화 일간 검색어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시사 이후 자발적인 SNS를 통한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며 폭발적인 기대를 받아왔던 <터보>! 7월 25일 개봉 이후 온라인에는 “6살 아이와 봤는데 시종일관 지루하지 않고 스토리 전개가 좋더군여~ 감동적이고 교훈도 있고 강추에요~”(elas****), “아이들과 즐겁게 봤습니다. 적당한 긴장감이 아이들을 더욱 몰입하게 했고, 끝났을 땐 모든 아이들이 환호성을 하며 박수를 치며 마무리하였어요. 엄마인 저도 즐거웠습니다”(jazz****), “애들이랑 봤는데 내가 더 신나게 본 거 같음. 앞에 아줌마들 막 소리내서 웃고.. 정말 잼났어요”(kyky****) 등 관객들의 호평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위풍당당 긍정 에너지의 아이콘 주인공 터보와 6인(?) 6색의 매력을 선보이는 달팽이 레이싱 팀원들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여정을 그린 <터보>는 전 연령대에 오감만족 쾌감을 선사하며 누적 관객수 100만 명 돌파에 이어 꾸준한 흥행 강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개봉 이후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드림웍스 여름방학 야심작 <터보>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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