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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 내 마리아홀에서 열린 '굿닥터' 제작발표회에 배달된 주원 응원 드리미 쌀화환에는 다국적 팬들이 참여해 DC주원갤러리에서 800kg, 중국바이두 주원바에서 500kg, 주원 일본 팬클럽 곰돌이 배꼽에서 500kg, Joo Won Thai Family에서 100kg, Joowon Indonesia에서 30kg, 주원 대만 팬클럽에서 200kg, 주원 중국 팬사이트 joowonchina.com에서 100kg, 주원 팬페이지 문준원닷컴에서 20kg 등 모두 2.25톤을 보내왔다.
주원 응원 드리미 쌀화환 2.25톤은 주원이 지정하는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로 기부된다.
주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굿닥터 제작발표회 날 이었습니다^^ 우선 팬분들께 감사하구요~ 자세히 보지 못했지만 우리 한국 팬분들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쌀화환 보내주신거 봤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굿닥터를 사랑해주시고”라는 글을 올려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준 팬들의 응원에 화답했다.
주원의 국내외 팬들은 지난 해 5월 KBS '각시탈' 제작발표회에 주원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와 주원을 응원하고 수영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쌀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 해 9월 중미 카리브해의 미국 자치령 푸에르토리코(Puerto Rico) 주원 팬들의 주원 생일축하 드리미 쌀화환, 지난 1월 MBC 수목드라마 '7급공무원' 제작발표회 주원 응원 드리미 쌀화환 등을 보내와 주원을 응원했다.
KBS '굿 닥터'는 서번트 신드롬을 지닌 자폐성향의 발달장애 청년 박시온이 세상의 편견을 극복하고 소아외과 전문의로 성장하는 과정과 함께 탁월한 의술을 지녔지만 남모르는 상처를 가진 부교수 김도한과 털털한 매력으로 두 사람을 따뜻하게 보듬어가는 여의사 차윤서의 활약을 담을 예정이다.
기존 메디컬 드라마가 보여줬던 천편일률적인 방향성에서 벗어나 180도 발상의 전환을 담아낸 새로운 감동 의학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문의들의 노력과 사랑을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 '굿 닥터'는 ‘상어’ 후속으로 오는 5일 첫 방송된다.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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