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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군의 태양>은 인색하고 욕심 많은 유아독존 사장과 영감이 발달된 눈물 많은 여직원이 무섭지만 슬픈 사연을 지닌 영혼들을 위령하는 로코믹 호러 드라마.
<찬란한 유산>, <시티헌터> 등의 화제작을 연출한 진혁 PD와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최고의 사랑> 등 다수의 히트작을 집필한 홍정은-홍미란 작가가 의기투합하는 것과 함께, 소지섭과 공효진이 주인공을 맡으며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극중 김보라는 소심한 성격의 여고생 ‘하유진’ 역을 맡아, 걸스데이 민아와 함께 드라마 2회에 카메오로 참여한다.
심약한 유진은 주로 겁에 질려 있거나 공포에 울먹거리는 모습으로 그려질 예정. 이에 김보라는 특유의 섬세한 연기 호흡으로 실감 나는 열연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보라는 인기 웹툰 <미생>의 프리퀄 내용을 그린 동명의 모바일 무비에 출연한 것에 이어, 올 연말 개봉을 앞둔 이민기, 김고은 주연의 화제작 <몬스터>에까지 합류를 확정하는 등 연이어 두 작품에 캐스팅되며 충무로의 떠오르는 기대주로 맹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이렇게 스크린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보라의 오랜만의 브라운관 복귀작인 SBS 수목 드라마 <주군의 태양>은 오는 7일(수) 저녁 10시에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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