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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일) 저녁, 정주연의 공식 트위터(http://twitter.com/J_jooyeon)에는 “항상 날 웃게해주는 내싸랑 로라언니!! 극중에서 너무 괴롭혀서 미안해ㅜㅜ 지금처럼 나랑 잘 놀아줘야돼♥♥♥♥♥쪽”이라는 트윗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업로드 되었다.
사진 속 네온 컬러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정주연은 같은 색깔의 목걸이로 통일성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한편, 전소민과 다정다감한 밀착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싱그러운 미소를 보내다가도 머리카락으로 장난을 치는 등 깜찍한 3단 셀카를 구성, 드라마와는 전혀 다른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보는 이를 웃음짓게 만들기도.
이에 팬들은 “두분 다 완전 청순 미녀! 너무 예쁘세요~”, “지영이 까칠한 줄 알았더니 로라 덕후였네요. 귀여워요!”, “그렇게 엄청나게 싸우셨던 분들이 과연 맞으신지ㅋㅋㅋ 현실에서는 주연씨도 소민씨도 서로 친하신가 봐요!”, “지영이와 로라는 친해지길 바래 찍을 필요가 없겠어요. 정말 사이 좋아 보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이렇게 전소민과의 다정한 한때를 공개하며 주목을 모으고 있는 정주연은 MBC <오로라 공주>에서 전직 기자 출신의 여배우 ‘박지영’ 역을 맡아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악녀의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톡톡히 눈도장을 받고 있다.
한편, 정주연이 출연하는 MBC 일일 드라마 <오로라 공주>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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