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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현’의 ‘미라클’은 기적 같은 사랑, 사랑의 힘을 믿는 노랫말처럼 기적을 바라는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아가페적인 사랑노래로서, 감미로운 기타 선율과 오보에에 맞춰 ‘이영현’은 특유의 감성적인 목소리로 노래했다. 또한 마치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멜로디가 드라마적인 감성적인 구조를 표현하는 정통팝 발라드이다.
이 곡은 ‘추노’, ‘도망자’, ‘매리는 외박중’ 등 국내 드라마 OST로는 이미 정평이 나있는 ‘최철호’ 음악감독과 최근 ‘더원’의 ‘겨울사랑’, ‘시아준수’ 2집 ‘미안’등 발라드와 OST에서 왕성한 활동중인 ‘회장님’이 공동작곡하고 작사가로 활동중인 ‘김희탐’이 작사했다
‘굿 닥터’는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의사들의 고군분투, 고뇌와 아픔을 다룬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그 중심에 서번트신드롬을 앓고 있는 10세 정도의 사회성과 인격을 가진 청년이 소아외과 의사로 적응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따뜻하고 재미있는 한 편의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끓어오르는 고음을 뱉어내며 폭풍 가창력을 선보인 ‘이영현’이 부른 ‘미라클’은 오는 8월 5일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더그루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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