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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미는 자신의 트위터(https://twitter.com/misoeunmi)를 통해 “스텝 일은 역시 힘들어..”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은미는 촬영감독의 카메라로 현장을 찍어보고, 붐 마이크를 직접 들고 환한 웃음을 지어 보여 눈길을 모은다. 특히 재벌가 맏며느리답게 화사한 원피스로 패션 센스를 과시하는 한편, 휴식 시간도 반납한 채 스태프 일을 자처했지만 이내 계단에 풀썩 앉아 고된 모습을 보여 미소를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성진 백화점 사장님다운 솔선수범!!”, “일일 스텝놀이 하셨군요~!”, “계단에 앉아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스태프 분들 정말 고생하시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촬영장 분위기가 훈훈해 보여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고은미는 극중 성진 그룹 최원재(엄효섭 분)의 아내 ‘박은정’으로 등장, 가족 내 지분 다툼으로 어지러운 틈을 타 자신의 뜨거운 욕망을 한껏 발산하는 시크한 야망녀로 회가 거듭될수록 극중에서 흥미진진한 행보를 이어가며 주목을 모으고 있다.
이렇게 극 전개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고은미의 출연과 함께, 한여사와 성진 그룹 가족들이 대립구도를 이루며 재벌 내부 암투가 본격화적으로 들어나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는 SBS 월화 드라마 <황금의 제국>은 오는 6일(화) 저녁 10시에 제 12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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