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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가 오는 9월 12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98주간 뉴욕타임즈 베스트 셀러 10위권 내에 오르며 이미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카산드라 클레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섀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는 ‘모탈잔’의 봉인을 풀어 세상을 지배하려는 악의 세력, 그들에 맞서는 악마사냥의 운명을 타고난 혼혈천사들의 활약을 담은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할리우드를 이끌어갈 차세대 주역 릴리 콜린스와 제이미 켐벨 바우어가 인간세상을 구원할 아름다운 혼혈천사 클레리와 제이스로 분한 <섀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 메인 포스터는 그들의 매력적인 비주얼로 보는이들에게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또한 영화 로고의 위 아래로 펼쳐진 뉴욕 맨하탄의 빌딩 숲과 대비되는 다운월더들의 세계, 그리고 포스터의 정 중앙에서 빛나고 있는 신비로운 ‘룬’ 문양은 우리가 사는 도시 속 공존하는 또 다른 세계에 대한 궁금증과 두 세계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섀도우 헌터들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지난 6일 메인포스터가 최초로 공개된 이후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비주얼부터가 다르네~ 혼혈천사들의 판타지액션! 완전 재미있을거 같아요~~”(무대**), “이런 판타지 영화를 기다렸다!”(바다***), “영화프로에서 소개해주는거 봤는데 완전 기대됨!!”(또르**)이라며 폭발적인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매력적인 포스터 공개와 함께 젊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판타지액션의 새로운 혈통 <섀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는 오는 9월 12일 국내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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