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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한 박명수의 신곡 ‘아쿠아 파라다이스(아쿠아플라넷송)’는 한화아쿠아플라넷, SK텔레콤과 함께 제작한 콜라보레이션 음원이다. ‘가능성의 바다 with 박명수’ 캠페인을 펼치며, 2000년에 발표한 그의 히트곡 ‘바다의 왕자’를 모티브로 삼아 직접 작곡, 편곡, 전체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바다의 왕자 시즌2’ 형식으로 선보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박명수의 ‘아쿠아 파라다이스(아쿠아플라넷송)’ 음원 수익금의 일부는 한국자연환경보전협회 측에 전달하여 멸종위기에 처한 해양생물을 보호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명수 측은 “이번 신곡 ‘아쿠아 파라다이스(아쿠아플라넷송)’는 13년만에 내놓은 바다의 왕자 시즌2 형식의 곡으로 해양생물 보존의 가치를 공유하고 함께 공생하는 즐거움을 담고자 노력했다” 며 “13년째 바다의 왕자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바다에 대한 애착이 컸는데, 이번 기회를 맞아 바다 생물들을 보호하는데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명수의 음원 수익금 기부 협약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거성 박명수, 이제는 당신은 기부의 왕자”, “바다의 왕자가 바다 생물을 돕는다니 진짜 훈훈하다“, “의외의 반전 매력이 있는 명수옹, 대.다.나.다”, “박명수, 기부 1인자 등극”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명수는 최근 한 연예프로그램에서 '기부천사 1위'로 꼽히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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