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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은 1984년 일본의 소년점프 연재 이후 30년의 시간 동안 전세계적으로 변치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아이큐점프를 통해 소개되면서 현재까지 2천 만부 이상이 판매되며 손오공, 손오반, 베지터부터 다양한 캐릭터와 시선을 사로잡는 액션 배틀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렇게 전설적인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한 드래곤볼의 새로운 시리즈 <드래곤볼Z : 신들의 전쟁>이 현재까지 나온 시리즈 사상 최초로 국내 개봉을 확정한 것.
지난 3월 일본에서 개봉 당시 일본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의 기록을 달성하며 여전한 인기를 보여준 이번 시리즈는 39년 만에 잠에서 깬 우주 최고의 파괴신 비루스와 전설의 전사 초사이야인 갓으로 변신한 손오공이 지구의 운명을 건 세기의 대결을 다룬 작품으로 기존의 반가운 캐릭터들이 총출동함은 물론, 새로운 캐릭터와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화려한 액션까지 역대 최고를 자랑할 예정이다.
그 동안 국내 스크린에서 드래곤볼을 만날 날 만을 손꼽아 기다려온 뜨거운 열기는 온라인에서도 확인 할 수 있는데, '난 이 드래곤볼을 보기 위해 이때까지 기다려 왔다'(네이버 ID_rlad**), '국내 개봉해라. 더빙이든 자막이든 다본다!(네이버 ID_kkdu**), '최고의 애니메이션'(네이버 ID_xpan**), '국내개봉 빨리 해주세요!!'(네이버 ID_msl3**), '개봉하면 10번 봐야징~'(네이버 ID_liso**), '말이 필요 없는 만화'(네이버 ID_bjh2**), '태어나서 제일 기대하고 있는 영화. 드래곤볼인것만으로 10점 줘도 모자르다ㅋ'(네이버 ID_jaew**) 등 끊임없이 기대평들이 올라오고 있어 개봉 확정과 동시에 기대감이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
특히 <드래곤볼Z : 신들의 전쟁>에서는 원작자인 토리야마 아키라가 각본 단계부터 스토리, 캐릭터 디자인에 참여, 더욱 완벽한 드래곤볼의 탄생과 함께 올 여름의 마지막, 관객들의 향수를 무한 자극할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국내 개봉 소식과 함께 <드래곤볼Z : 신들의 전쟁>의 기대감이 물씬 풍기는 본포스터를 공개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고양이를 닮은 파괴신 비루스와 초사이야인으로 변신한 손오공의 강렬한 모습은 '2013년, 드래곤볼의 전설이 다시 시작된다!'는 의미심장한 메인 카피와 함께 지구의 운명을 걸고 벌어지는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짐작하게 한다.
또한 하단에 베지터와 손오반, 마인부우, 손오천, 피콜로, 부르마 등 반가운 인기 캐릭터들이 모두 등장해 어떤 스토리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리고 국내 관객들을 위한 깜짝 선물로 일본의 오리지날 포스터에서 손오반의 머리카락 색깔을 금발로 잘못 표현해서 아쉬움을 주었던 점을 적극 반영, 국내 포스터에서는 손오반의 변신 최종 단계인 미스틱 오반의 모습 그대로 머리카락 색깔을 검은색으로 변경했다.
시리즈 사상 국내 최초 개봉인 만큼 수입사의 배려로 탄생한 <드래곤볼Z : 신들의 전쟁>의 본포스터는 원작에 더욱 충실하게 다가가 드래곤볼을 기다렸던 관객들의 갈증을 해소시킴과 동시에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시리즈 사상 국내 최초 개봉을 맞이하는 전설의 애니메이션 <드래곤볼Z : 신들의 전쟁>은 8월 29일 더욱 압도적인 스케일로 쾌감을 선사하며 올 여름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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