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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미니시리즈 ‘여왕의 교실’ 후속작인 '투윅스'는 의미 없는 삶을 살다 살인누명을 쓴 한 남자가 자신에게 백혈병에 걸린 어린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딸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2주간의 이야기로 이준기, 김소연, 류수영, 박하선 등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주형은 임형진 역을 맡아 열연한다. 임형진은 30대 초반의 남자로 문일석(조민기 분)의 오른팔이자 성실 캐피탈 기획실장으로 머리가 영민하고 비상하게 빠르다. 원래 고문 변호사로 문일석과 인연을 맺었다가 발전해 지금은 문일석 사업의 브레인 역할을 한다. 황대준(김법래 분)과 함께 문일석과 조서희(김혜옥 분) 커넥션의 전반을 알고 있는 인물이다.
특히, 지금껏 인기드라마 ‘각시탈’의 명품 악역, ‘전우치’의 미친 허세, ‘구가의 서’의 카리스마 무사 수장 등 다양한 역할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여 온 박주형이 ‘투윅스’에서 보여줄 임형진 캐릭터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는 것.
또한, <내 딸 서영이>(2012), <찬란한 유산>(2009) 등을 집필한 소현경 작가와 <개인의 취향>(2010), <굳세어라 금순아>(2005) 등을 연출한 손형석 PD의 만남으로 주목 받고 있는 MBC ‘투윅스’는 8월 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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