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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저녁 정유미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아이고~ 더워라~~ 모처럼 쉬는 날, 블라인드 바꾸러 동대문에 갔는데.. 하계휴가!! 빠밤~~ 엄마와 드라이브하고 왔네요.”라며 “입추라는데.. 더.위.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평소 브라운관에서 볼 수 없었던 정유미의 수수한 일상 모습이 담겨 있다. 검정색 야구 모자와 청 조끼로 캐주얼 한 스타일을 연출해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하는가 하면, 카메라를 응시하며 혀를 빼꼼 내민 채 개구쟁이 같은 귀여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정유미는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와 정유미 특유의 환한 미소로 남성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더불어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옷차림은 정유미의 톡톡 튀는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정유미 일상 셀카에 네티즌들을 “너무 예쁘고 연기도 짱!”, “패션센스 GOOD”, “귀여우시다~~~”, “언니 모자 너무 예뻐요”, “점점 더 더워지는 날씨, 더위 조심하시고 항상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유미는 SBS 주말드라마 ‘원더풀마마’에서 패션디자이너 고영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매주 토, 일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
사진=정유미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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