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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숙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투윅스(극본 소현경, 연출 손형석, 최정규)’ 4회분에 서이숙이 카메오로 출연한다.”고 밝히며 “이미 촬영까지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서이숙은 작은 마을에 딸과 함께 살고 있는 ‘청각장애인’역을 맡아 수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극중 서이숙이 수화 연기를 선보이는 장면은 딱 한 장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위해 틈틈이 수화를 배우는 데 집중하며 명품 조연다운 프로 의식을 드러냈다.
밝은 모습으로 촬영장에 들어선 서이숙은 이날 수화 선생님과 동행했다. 이어 촬영이 시작되자 베테랑 연기자답게 무결점 연기로 NG 한 번 없이 가뿐하게 촬영을 끝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드라마 한 관계자는 “한 장면에도 많은 준비를 해 오셔서 놀랐다. 수화도 처음 배우셨다고 들었는데, 정말 잘하신다.”라고 말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서이숙은 최근까지 JTBC 주말연속극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에서 비밀의 열쇠를 쥔 핵심인물로 재등장하며 극의 긴장감을 조성했다.
또한 KBS 일일시트콤 ‘일말의 순정’에서는 40대 노처녀 여교사 ‘마은희’역으로 유쾌하고 맛깔스러운 시트콤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깨알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서이숙이 출연하는 4회분은 오는 1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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