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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즈너스>는 세상을 뒤흔든 보스턴 여아 실종사건의 범인을 각자의 방식으로 쫓는 아빠와 형사의 가슴 뜨거운 추적을 그린 영화. 휴 잭맨의 열연과 제이크 질렌할의 변신이 빛나는 <프리즈너스>에 대한 전세계적 관심이 대단하다.
객관적인 영화 평가로 유명한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약 1만명의 관객들이 <프리즈너스>를 보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신선도 지수로 영화의 작품성과 흥행성을 파악하는 로튼토마토에서 <프리즈너스>는 현재 98%의 신선도 지수를 기록하고 있다.
신선도를 높게 평가한 대부분의 관객들이 <프리즈너스>의 배우와 감독의 경이적 만남에 대한 기대 평을 남기고 있다. 세계적 스타들이 드디어 함께 호흡을 맞췄다는 사실과 함께 <그을린 사랑>으로 2011년, 돌풍을 일으켰던 천재 감독 드니 빌뇌브가 합세했다는 정보는 관객들에게 핫한 소식일 수 밖에 없는 것.
로튼토마토 회원은 “훌륭한 감독과 환상적인 배우의 조합이다. <테이큰>이 액션만 있는 영화였다면 <프리즈너스>는 액션에 감독의 완벽한 역량까지 더해졌다.”(Branden Mata), “예고편에서 휴 잭맨의 연기가 들끓는 용광로 같다. 엄청나다.”(Bran Jensen) 등 기대평을 남기고 있어 향후 영화 흥행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전세계 관객들의 기대로 일찌감치 톱 스릴러 자리를 예약한 <프리즈너스>는 현재 미국에서 9월 말 개봉 예정이며, 한국에는 10월 초 관객들을 찾아간다. 천재 감독 드니 빌뇌브와 완벽한 할리우드 톱배우 휴 잭맨과 제이크 질렌할이 선보일 환상적인 영화의 실체가 곧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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