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수지, 난 이제 더 이상 소녀가 아니예요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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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첫사랑의 아이콘 수지가 완벽한 몸매 비율을 뽐내며 색다른 변신을 시도했다.

수지는 이번 화보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여인의 모습으로, 그녀만의 다양한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21일 남성 스타일 매거진 이 공개한 수지의 화보는, 평소 수지가 해보고 싶었던 내추럴 콘셉트로, 직접 참고 시안들을 고르며 프로 모델 못지 않은 매혹적인 포즈로 적극 참여해 현장에 있었던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낸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수지는 이상형에 대해 “저는 친구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그 사람은 제가 그냥 친구로 생각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거고, 저는 막 ‘사랑해~’ 이런 것 보다는 둘이 그냥 ‘같이 있으니까 좋은데?’ 이런 느낌이 좋아요.” 라고 말했다.

수지의 인터뷰는 “ChicChic한 남자들을 위한 스타일 매거진” 9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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