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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정규 앨범 'HELLO'를 통해 성공적인 가요계 데뷔를 치른 17세 음악소년 유승우가 화제리에 방영 중인 MBC 드라마 '투윅스'의 OST 곡 '니가 오는 날'을 오늘(21일) 정오 공개한다. 또한 OST 발매와 동시에 백혈병 환아를 돕는 캠페인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유승우의 훈훈한 마음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승우는 MBC '투윅스' OST 참여를 계기로 발매일인 오늘부터 6주간 소셜펀딩 사이트 위제너레이션(이하 위젠)과 함께 희귀병 어린이를 돕는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트윅스'는 살인누명을 쓴 주인공 장태산(이준기 분)이 백혈병에 걸린 딸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2주간의 내용을 담고 있다. '니가 오는 날'로 '투윅스' OST에 참여하게 된 유승우는 드라마를 빼놓지 않고 즐겨보며 자신도 어린 환아들을 돕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직접 실행에 옮기기로 다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승우는 OST 발매일인 오늘(21일) 6주간 위젠,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과 함께 '백혈병 아동 치료비 지원 캠페인'에 나서게 되며 해당 캠페인은 골수 이식을 받았으나 부작용으로 인해 구토, 피부괴사 등 고통을 받고 있는 한 백혈병 아동의 치료 비용을 지원하게 된다. 유승우와 함께 하는 모금 캠페인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위젠 페이지(http://wegen.kr)를 통해 진행된다.
이번 곡 '니가 오는 날' 은 유승우의 순수하고 달콤한 목소리가 극 중 주인공들의 로맨틱한 장면과 잘 어우러진다는 관계자들의 호평 속에 발매 한참 이전인 지난 2회(8일 방송)부터 드라마 속에 삽입되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유승우는 자신의 첫 단독 OST 곡 '니가 오는 날'을 공개하며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며 '매일 밤 10시에 주중 드라마를 보곤 했는데 보던 드라마에 나의 목소리가 나와 신기했다. 드라마를 살리는 OST 곡이 되었으면 한다.'고 귀여운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쑥스럽지만 많은 분들에게 캠페인 소식을 알리고 싶다. 백혈병 환아를 돕기 위한 이번 캠페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잊지 않았다.
한편 유승우는 1집 활동이 마무리 된 이후에도 광고, 각종 공연에 섭외가 끊이지 않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유승우는 오는 24~25일 미국LA에서 개최되는 ‘KCON 2013’에 참석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 발매를 앞두고 있는 정규 2집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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