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기록적인 장마가 이어진 지난 달 대형마트·백화점 매출은 지난 해 같은 달보다 감소한 반면 편의점 매출은 늘었다.
22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지난 달 유통업체 매출동향에 따르면 대형마트는 장마로 인해 캠핑용품 등 계절상품 판매가 저조한 데다 의무휴업 영향 등으로 매출이 4.9% 줄었다.
백화점 매출도 장마의 영향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매출이 2.1% 감소했다.
반면, 편의점은 주류와 음료, 가공식품 판매 호조 속에 매출이 8.2% 증가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