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쏫아져 나오는 다이빙 소재 예능 홍수 속에서 <스플래시>에서주목해야하는 네가지는?
첫째, 화려한 볼거리
축제를 방불케하는 오프닝!전세계 굵직한 페스티벌이 탐내는 나라, 한국! 흥을 아는 한국인들을 위한 맞춤형 오프닝! 현란한 조명과 함께 심장을 쿵쿵 때리는 음악, 아름다운 수중발레 공연이 가미된 DJ의 오프닝 공연은 파티의 한장면을 떠오르게 하며 금요일밤을 더욱 뜨겁게 할 예정이다. 거기에 출연진의 형형색색의 가운과 아찔한 수영복 패션은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거기에 참가자들은 차원이 다른 연습량으로 어디서도 보지못한 화려한 다이빙 기술을 선보인다. 여기에 한가지 더! 배치기, 등치기 등등 스타들의 의도하지 않은 몸개그도 놓칠 수 없는 웃음 포인트다.
둘째, 스크린 속 위풍당당 톱스타들의 감춰진 눈물과 땀
<스플래시>는 이런 화려함 뒤에 감춰진 스타들의 땀과 노력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다이빙은 중력을 거스른 자신과의 싸움이며 끊임없는 긍정의 힘으로 실패와 공포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야하는 건강한 육체와 정신의 조화가 필요한 스포츠다. 화려함 속에 가려진 아픔과 상처를 안고 사는 스타들이 자신의 삶과 똑 닮은 다이빙을 하며 자연스레 자신의 드라마를 풀어내는 과정을 그리며 안방극장에 감동과 힐링을 전할 것이다.
셋째, 그가 돌아왔다! MBC <놀러와-세시봉 특집>, <나는 가수다 시즌 1>의 신정수 PD!
토크, 음악, 진정성의 상징 신정수PD가 다이빙이라는 스포츠를 만나 어떤 감동과 공감을 끌어낼지 기대가 된다. 특히, 이미 제작발표회에서 왠만한 자극엔 무뎌진 시청자들 앞에서 “웃음도 선정성도 없다!”고 선포한 그가 어떤 신의 한수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궁금하다!!
넷째, 이제는 스포츠 예능이 대세!
예능계의 판도가 바뀌고 있다. 신변잡기식의 ‘진부한’ 토크쇼는 가라. ‘진보한’ 스포츠 예능에 매서운 방송가의 개편 칼바람을 비켜가고 있다. 스포츠 예능의 매력은 사람을 집중하게 하는 힘에 있다. 긴장감이 주는 짜릿함, 땀과 노력에서 나오는 진정성! 전국민이 스포츠에 열광하고 예능에 스포츠가 도입되는 이유가 아닐까? 1994년 3점슛을 쏘는 농구 선수의 손끝에 응답하고, 2002년 패널티킥을 차는 축구선수의 발끝에 온 국민이 숨죽이고 열광했듯이, 2013년 대한민국은 10미터 다이빙대에 오른 스타들의 결연한 표정과 곧게 편 자세에 숨죽이며 티비 앞을 지키게 될 것이다.
SM C&C 제작의 MBC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는 오늘밤 21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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