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카페베네가 이탈리안 레스토랑 '블랙스미스'와 베이커리 '마인츠돔'을 사업 분할한다.
카페베네는 22일 공시를 통해 "블랙스미스 직영사업부문 및 마인츠돔 사업부문 분리를 통해 각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책임경영체제 토대를 마련, 기업가치 상승이라는 주주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분할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수익구조 강화 및 안정적인 사업 정착을 위해서 일정기간 본사와의 협업 및 본사의 전략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 물적 분할 방식을 적용키로 했다"며 "핵심사업 중심의 선택과 집중 전략을 추구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번 결정으로 카페베네는 존속법인 형태로 남고 블랙스미스&마인츠돔(가칭)은 신설법인으로 분할된다.
카페베네의 대표이사는 김선권, 블랙스미스&마인츠돔 대표이사는 한정안 씨가 맡는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