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주조와 금형·용접·열처리 산업인 이른바 뿌리산업의 지원대상에 중견기업도 포함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뿌리산업 지원대상에 중견기업을 포함하는 내용의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이 27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견기업도 뿌리기업 명가, 뿌리기술 전문기업 지정 신청을 할 수 있게 됐으며 연구개발(R&D) 사업 우선선정, 파일럿 플랜트 우선이용 등 우대방안을 중소기업과 똑같이 적용받게 된다.
현재 뿌리산업 기업체 수는 2만5100개로, 이중 중견기업이 48개사, 대기업이 61개사이며 나머지는 중소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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