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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F는 국민 배우 장동건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더해지며 ‘하이브리드 렌지’의 세련된 디자인과 기술력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CF는 창 밖으로 울창한 녹음이 펼쳐져 있는 집에서 자동차 잡지를 읽고 있는 장동건의 모습이 등장하며 시작된다. 장동건이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는 메시지는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는 ㈜리홈쿠첸이 새롭게 선보이는 전기렌지의 핵심 키워드로, 남자에게 차와 같은 여자의 소중한 주방을 위해 깔끔하고 안전한 하이브리드 렌지로 바꿨다는 메시지가 함께 등장한다.
장동건은 무더운 날씨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힘겨운 촬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아 화기애애한 촬영 분위기를 이끌어갔다는 후문이다.
㈜리홈쿠첸 광고홍보팀 윤희준 팀장은 “장동건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인덕션 방식과 하이브리드 방식의 장점을 결합한 신개념 조리가전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켜준 것 같다”고 말했다.
장동건의 카리스마 있고 댄디한 매력을 살펴볼 수 있는 ㈜리홈쿠첸 쿠첸 하이브리드 렌지 CF는 28일부터 공중파 TV, 극장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리홈쿠첸 하이브리드 렌지(모델명: 빌트인-CIR-ST300, 프리스탠드-CIR-ST301)는 열 효율성이 높은 인덕션 렌지와 가열 용기에 제한이 없는 하이라이트 렌지의 장점을 결합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신개념 주방가전이다. 화구가 없는 강화유리 상판으로 설계되어 청소가 간편하며 9중 안전장치, 꺼짐예약기능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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